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메인

노동 뉴스

이주노동자단체, "노조 가입 뒤 재계약 거부" 규탄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26-08-13 10:04

본문

이주노동자단체, "노조 가입 뒤 재계약 거부" 규탄

전북지역 이주노동자 인권단체가 성명을 통해 노조에 가입한 이주노동자의 재계약을 거부한 김제의 자동차 부품업체를 규탄했습니다.


이들은 이 업체가 지난 5월 노동자들의 금속노조 가입 이후 이주노동자 조합원들의 비자 변경과 연장, 근로계약 연장을 잇따라 거부해 지금까지 13명이 일터를 떠나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

또 노조 가입 전에는 재계약 등을 처리해왔지만 이후 평가 점수가 낮다는 이유로 조합원 전원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다며, 노동부 등 관계기관에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.


김민지 기자 mzk19@jtv.co.kr (JTV 전주방송) 

댓글목록

  • 본 사이트의 내용 중 부분 또는 전체를 전재, 복사, 배포 등을 금합니다.

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메인

  •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
  • 주소 : [54975] 전북 전주시 완산구 신촌4길 26-8, 전주근로자종합복지관 1층
  • 전화 : 063)252-0902
  • 팩스 : 063)252-0051
  • 사업자 등록번호 : 402-82-73364
  • 대표 : 오형수
  • 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사무국
  • 이메일 : jbwork21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