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사말
인사말
노동이 존중받고, 일하는 시민이 행복한 전주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.

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센터장 오형수
사람은 일로 살아갑니다.
그리고 그 일터에는 언제나 땀과 숨, 그리고 이름 없는 손길들이 있습니다.
그 손길들이 모여 도시의 불빛이 되고, 사회의 온기가 됩니다.
우리 사회의 변화는 늘 일터에서 시작됩니다.
땀의 무게를 이해하고, 그 목소리의 진심을 들을 때 비로소 사회는 따뜻해집니다.
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
비정규직을 포함한 모든 일하는 시민이 차별 없이, 두려움 없이,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.
노동자의 하루를 이해하고,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연대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.
데이터로 현실을 읽고, 정책으로 길을 만들며, 법률·복지·지원이 어우러진
통합의 손길로 상생과 존중의 노동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.
노동이 곧 존엄이 되는 그 길 위에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