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메인

노동 뉴스

'근로자의 날' 명칭 바뀐다…내년부터 5월 1일은 '노동절'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25-10-27 15:25

본문

5월 1일 근로자의 날입니다.


다만 내년부터는 근로자의 날이라는 명칭이 '노동절'로 바뀔 예정입니다.

5월 1일 근로자의 날 명칭을 노동절로 복원하는 법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겁니다.

5월 1일은 1923년부터 노동절로 기념을 해 왔지만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이 만들어지면서 근로자의 날로 바뀌었던 거예요.

그런데 근로자라는 용어가 일제강점기부터 사용된 용어인데요.

통제적이고 수동적인 의미를 내포해서 노동의 자주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며 노동절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져 왔습니다.

또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발의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돼 있는데요. 

 

(후략)

댓글목록

  • 본 사이트의 내용 중 부분 또는 전체를 전재, 복사, 배포 등을 금합니다.

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메인

  •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
  • 주소 : [54975] 전북 전주시 완산구 신촌4길 26-8, 전주근로자종합복지관 1층
  • 전화 : 063)252-0902
  • 팩스 : 063)252-0051
  • 사업자 등록번호 : 402-82-73364
  • 대표 : 오형수
  • 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사무국
  • 이메일 : jbwork21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