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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당해고 방송작가 복직촉구 1인 시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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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2회 작성일 22-05-20 16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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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해 12월 9일, 전북지방노동위원회는 KBS전주총국이 방송작가를 상대로 한 해고가 부당하며, 해당 방송작가가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는 취지의 판정을 내렸습니다. 이후 중노위 재심에서도 부당해고로 결정이 났습니다. 

 

이와 관련하여, 2022년 05월 20일 금요일, 오전 8시 30분~ 9시 30분 1시간 동안,

부당해고 당한 방송작가의 복직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주KBS 정문 앞에서 진행했습니다. 

 

 

방송작가유니온 & 방송작가전북친구들

(민주노총 전북본부,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전북지부, 방송작가유니온,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, 전라북도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, 전북 여성노동자회,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, 전북여성단체연합, 전주시민회,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, 정의당 전북도당, 차별없는노동사회네트워크, 전북 평화와인권연대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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